트레이딩 심리

과매매의 신호와 해결법

과매매란
과매매는 원래 세운 전략이나 계획이 요구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빈도로 매매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기회가 없는데도 억지로 진입할 자리를 만들어내는 것이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흔한 신호들
  • 하루 매매 횟수가 계획보다 눈에 띄게 많아졌다
  • 방금 나온 매매와 거의 같은 자리에 다시 들어간다
  • 수익이든 손실이든, 결과가 나온 직후 바로 새 포지션을 잡고 싶어진다
  • "이번엔 확실하다"는 느낌이 하루에도 여러 번 든다
왜 이렇게 되는가
지루함, 손실 만회 욕구, 혹은 화면을 보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매매를 해야 한다는 압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장에 계속 참여하는 것과 계속 매매하는 것은 다른 일인데, 이 둘을 혼동하면서 과매매가 시작됩니다.
해결 방법
  • 하루/주 단위 최대 매매 횟수를 미리 정해두고 그 한도를 넘기면 강제 종료
  • 매매일지에 매매 횟수를 날짜별로 기록해 캘린더에서 유난히 많은 날을 확인
  • 매매 횟수가 많았던 날의 승률과 적었던 날의 승률을 비교해 스스로 증거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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