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 전에 정해야 하는 이유
포지션을 들고 있는 상태에서 손절가를 정하면 이미 손실 중이거나 수익 중인 감정이 판단을 왜곡합니다. 손절과 익절은 반드시 진입하기 전, 감정이 개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해야 합니다.
손절가 정하는 기준
- 내 진입 논리가 "틀렸다"고 확인되는 가격 — 단순히 손실 금액이 아니라 시장 구조 기준
- 변동성 대비 너무 타이트하지 않은 여유 — 노이즈에 흔들려 조기 손절되지 않도록
- 계좌 리스크 비율과 연결해서 수량을 역산
익절가 정하는 기준
- 직전 지지/저항, 이전 고점/저점 등 시장이 실제로 반응했던 자리
- 손익비를 고려한 최소 목표 (예: 손절 폭 대비 최소 1.5~2배)
- 한 번에 전량 청산이 아니라 분할로 나눠 잡는 것도 고려
설정 후에는 바꾸지 않는다
포지션이 불리하게 움직인다고 손절가를 뒤로 미루는 것은 리스크 관리가 아니라 리스크 확대입니다. 사전에 정한 라인을 지키고, 그 결과를 매매일지에 남긴 뒤, 다음 매매 전에 다시 규칙을 검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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